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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배터리충전

 
2015년 10월에 배터리를 바꿨으니 아직 만4년이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작년에도 벌써 과방전 경고등이 들어온적이 있다. 캠핑가서 이틀 세워놓고 문열고 닫고 하면 그랬다.







다행히 겨울을 넘겼는데 이런 더운 여름에 방전경고가 뜨니 슬슬 배터리 교체를 준비해야하나도 싶다

밑져야 본전이니 알리표 배터리 재생를 물렸다


떼어서 집에 가지고 올라가기 귀찮아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물렸다
근데..  모기가 많네 ㅠ 엄청 뜯김


0%에서 시작해 한 70%까지는 금새 올라갔는데 그 뒤로 엄청 더디게 올리간다
2시간을 조금 넘게 했는데 93%인가..  시간이 너무 늦어 거기까지만 했다.

여름은 넘길테고 겨울이 살짝 걱정스럽네
함 벼텨볼란다^^


by Liquid | 2019/07/03 17:52 | 528i | 트랙백 | 덧글(0)

20190601 타이어 교체

 
2015년 3월 37000km때 교체하고 5만km 정도 탄것 같다.

4월에 엔진오일 교체하면서 차를 리프트에 띄웠을 때 교체시기가 된걸 알고 타이어 교체를 준비했었다.

인터넷으로 타이어 검색..  일산에 있는 샵으로 가야 교체비 포함 짝당 8만원대에 나와서 날짜를 토요일로 잡고 일부러 서쪽으로 움직이는김에 교체하기로 했다.

기존 쓰던것과 동일한 금호 엑스타 LX.

전에 이 타이어에 대한 이야기는 썼었으니 자세한건 생략하고.. 암튼 이 타이어는 4만키로 까지는 소음없고 승차감 좋고 고속주행성 나쁘지 않고 다 괜찮았다.

4만 넘어가면서 부터 급격히 소음이 증가했는데 이게 눈으로 본것보다 훨씬 더 상태가 나빴던것 같다.   헬리콥터가 따라오는 두두두두~ 소리인데 이게 날이갈수록 심해졌었다.

차를 리프트에 올린 후 깜놀했음 





벌어져서 코드가 보이는 상태.

분명 4월 초에 봤을 때에는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아포왕복에 대전 유성쪽에 두번 왕복하면서 한 천키로 좀더 탔나.. 그동안에 이렇게 마모가 심해졌다.
떼어내서 자세히 보면...  뭔가 안쪽으로 많이 심하게 닳았다.

예전 바꿀때에도 보면 뒤 타이어의 안쪽이 많이 닳았었는데 이번엔 더 심하다.

휠을 분리하는것도 쉽지 않았다.

앞쪽은 그리 어렵지 않게 분리가 되는데 뒷쪽 2개는 고무망치로 풀스윙해서 몇번을 쳐서 겨우 뺐다.

허브쪽에 녹이나서 그런거란다.  얼마전 유투브에서도 그런 내용을 본적이 있네.

저 녹이 휠이랑 고착이 된다.

이거...  허브크리닝이라고 짝동 5500원에 갈아내준다 ㅋㅋ

갈아내면 이렇게 된다

휠 장착 전 휠 안쪽도 갈아준다


타이어 바꾸고 휠밸런스 잡고 한짝씩 장착중..

블링블링하다.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려서... 약속도 있고 해서 얼라인먼트는 안하려 했는데.... 편마모때문에 하기로 결정..

승유는 이런데 첨와봐서 신기신기



이렇게 타이어 교체 완료했다.

조용하고 승차감도 좋아졌다.

87000km 조금 안되서 교체..

3만키로 타고 앞뒤 교체해서 타면 1만키로 더 탈 수 있을듯^^



타이어투데이 좀 멀지만 거의 기업형의 초대형 매장에 고급기계쓰고 저렴하고 좋은듯

그날 처음 본 전자동 탈착기.. 신기함^^


by Liquid | 2019/06/02 15:54 | 528i | 트랙백 | 덧글(0)

20190511 - 캐빈필터 교체

 
작년 이맘 때 즈음에 바꾸고 1년만에 다시 실내용 필터를 바꿨다.

원래 Mann 필터를 써오다가 3M것이 저렴하게 나왔다 해서 2세트를 사놓고 작년, 그리고 이번에 쓴다.

다음엔..  그냥 Mann필터 살듯.

3M이 두꼐도 얇고 장착 시 모양도 구겨지고 한다.

작년에 장착하면서 혹시나 필터성능이 나빠서 먼지가 안으로 들어오면 어쩌나 했는데 큰 문제는 없었던것 같다.


3M 필터는 이렇게 2개 한세트로 나온다.  포장부터 웬지 좀 허접하다.

생각없이 상자를 들어올리면 내용물이 쏟아진다 ㅋ

필터 교환할 때 카울커버쪽 필터뚜껑을 들어내야 하고 이 때 13mm 복스가 필요하다

양쪽 모두 13mm 나사 하나 풀로 클램프 풀면 어렵지 않게 필터뚜껑을 분리할 수 있다.


새것과 헌것의 비교.

헌것이 좀 쭈글쭈글한데 필터가 .. 장착하면 저리 되어버린다.  만필터는 괜찮은데....

양쪽 모두 새걸로 교체.. 

교체하는데 5분도 안걸린다.


버리기 전에 밝은데 나와서 필터 외부쪽과 내부쪽을 비교해 봤다.

더러워진정도 양쪽 동일하고 왼쪽이 필터 내부, 오른쪽이 공기에 직접 닿는 필터 외부다.

예전 포스팅에도 적었지만 필터의 저 외부와 닿는면이 공기가 위로 올라가는 방향이다.

이번에 교환하면서 뭔가 물체가 필터에 저렇게 붙어있는거 처음본다.

공기가 예전보다 더 더러워진건지.. 아니면 3M 필터가 물체를 더 잘 달라붙게 하는건지는 모르겠다.

어쨋든 내 외부의 차리를 보면 분명 필터는 제할일을 한다.

필터 뚜껑부터 해서 필터링된 공기가 지나가는 덕트 부분도 깨끗하다

꽃가루라서 붙었나? ^^

필터 안쪽은 깨끗해 보인다.

하지만 1년을 쓴 필터이니 바꿔야지.



이제 구매해 놓았던 캐핀필터, 엔진오일필터, 에어크리너필터 다 썼다.

또 한묶음 사야하네....  배송비 무료로 하려면 10만원인가 넘거야 해서 몇년치를 한꺼번에 사는데.. 큰돈 써야할듯^^

by Liquid | 2019/05/11 12:01 | 528i | 트랙백 | 덧글(0)

20190405 - 엔진오일교환

 
작년 5월 75400km 정도에서 교환하고 1년이 조금 안되어 다시 교환..
마침 지난주에 오일경고등이 들어왔다
i-Drive에는 이렇게...



오늘까지 주행거리



원래 엔진오일을 교체하고 카센터에서 나올 때에 보면 엔진오일 바꾼 느낌이 바로 느껴진다.
그런데 지난번에는 웬지 그런 느낌이 없었다.  모빌1이었는데....
짝퉁이었나?

암튼 거의 1만키로를 탔고 이번에는 원래 넣던 캐스트롤엣지로 가려 했는데 인터넷 구매하는곳 보니 같은가격에 더 좋은 오일을 준다 해서 한번도 안써본놈을 샀다.
부스터..
잘 모르겠다.  써봐야 알지^^
암튼 한통에 2만원 넘는걸로 되어는 있음




그리고 이번에는 8만이 넘어서 디퍼렌셜 오일도 교체했다
타쿠미?
이것도 잘은 모르지만 그냥 샀다 ㅎㅎㅎ




아래 보면 나사 풀어낸곳으로 오일도 빼내고 새오일도 넣는다.
나사뺐을때 한방을도 안흘러 나온다.

원래 넣을때.. 넘치게 넣고 다 넘치면 뚜껑을 닫는거라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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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나이들고 하니 이제 하나둘씩 또 돈을 달랜다.

타이어..

작년 하반기 정도부터인가 주행중 소음이 심해졌다.  둥둥둥~~~ 부터 헬기소리까지.
타이어 소리다.
한 5만키로 조금 안되었는데... 소리가 나기 시작한다.

타이어 마모상태를 보면


지난번 교체 때 얼라인먼트를 새로 잡았는데도 여전히 안쪽 마모가 심하다.
뭐 후륜구동에 독립서스펜션이니 이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인듯.



바깥에서 보이는 그나마 덜 닳아보이는 쪽도 마모한계선이 2mm 안쪽이다.
교체시기 되었음
이정도임.



앞쪽은 좀 남아 보인다.



소리는 시작 되었고 분명 뒷타이어는 끝까지 쓴것인데.. 앞을 어찌해야하나 고민된다.

소리가 뒤에서 나느건지 앞에서 나는건지 모르겠으니. ㅋㅋㅋ  그냥 맘편히 4개를 다 바꿀지...

이정도 남았거든..  편마모도 안보이고




이번에는 에어필터도 교체 했다.
지난번엔 안바꿨었지..



엔진오일 교환 총비용
  - 엔진오일 6통 : 133800/2 = 66900원
  - 에어필터 1개 : 20000원
  - 오일필터 1개 : 8000원
  - 공임 : 25000원
  합계 : 119900원


디프오일 교환 총비용
   - 오일 1통 : 18700원
   - 공임 : 20000원
  합계 : 38700원




완료~





by Liquid | 2019/04/05 16:40 | 528i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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